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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의 가볍고 부드럽게 치는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28 17:3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정민(29)은 2012년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어린 ‘루키’들이 그렇듯 그는 시드를 유지하지 못했다.

그리고 박정민이 코리안투어에 재입성한 건 꽤 늦은 2017년이다. 이유가 있다. 부모의 도움 없이 본인이 아르바이트를 하며 연습을 했고 2부 투어 경비를 스스로 마련해서다.

재입성 이후 시드를 지키며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지만 아직까지 우승이 없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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