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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태훈의 슈퍼슬로모션 페이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26 15:1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옥태훈(24)은 올해 프로데뷔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다.

2022시즌 11개 대회에 출전해 최고성적은 제12회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3위를 포함 톱10에만 무려 6차례나 이름을 올려 제네시스 포인트 5위, 상금순위 8위, 평균수 4위를 달라고 있다.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으로 활동한 그는 2015년 KPGA 스포츠토토 아마추어상을 수상한바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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