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세계최초 부부동반 우승 노리는 강예린의 시원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20 18:1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예린(28)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9년차 ‘베터랑’이다.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할 정도로 실력이 출중했지만 프로 전향 후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하고 시드전을 다녀와야 했다.

지난해 시드선발전 2위로 정규투어 재진입에 성공한 강예린은 국가대표 동기이자 ‘동갑내기’인 함정우와 결혼해 세계 최초 부부동반 우승을 노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