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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상 인비테이셔널’ 1R 단독선두 배용준의 드라이빙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7.14 17:2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국가대표’ 출신 배용준(22)이 생애 첫 승을 위한 첫 단추를 잘 끼웠다.

배용준은 14일 충남 태안의 솔라고CC 솔코스(파72.7272야드)에서 열린 ‘아너스K·솔라고CC 한장상 인비테애셔널’ 대회 1라운드에서 단독선두로 나섰다.

이 대회는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으로 점수를 매기는데 알바트로스 8점, 이글 5점, 버디 2점, 파 0점, 보기 –1점, 더블보기 이하 –3점이다.

배용준은 이날 보기 없이 이글 1개, 버디 8개를 쓸어 담아 21점을 적어냈다. 2위(19점) 최천호(32)에 3점 앞선 단독선두다.

10번홀(파4)에서 출발한 배용준은 첫 홀 이글로 단숨에 5점을 획득하며 기분 좋게 출발했다. 11번홀(파5) 버디로 2점을 보탠 배용준은 14, 15번홀 연속 버디와 18번홀 버디까지 더해 전반 9홀에서만 13점을 획득했다.

후반으로 넘어가 2, 3번홀, 8, 9번홀에서도 버디를 기록한 배용준은 단독선두로 첫날 경기를 마쳤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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