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토마스, 7타차 극복하고 PGA 챔피언십 역전 우승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5.23 10:06
▲ 저스틴 토마스<와이드스포츠DB>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전 세계랭킹 1위 저스틴 토마스(미국)가 메이저대회 ‘PGA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또 하나 수집했다.

토마스는 23일(한국시간) 미국 오클라호마주 털사의 서던힐스 컨크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최종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고 5언더파 275타를 기록한 뒤 윌 잴러토리스(미국)를 연장으로 끌고 가 승리했다.

2017년 이 대회 이후 5년 만에 두 번째 우승으로 개인통산 15승째다.

선두로 출발했던 미토 페레이라(칠레)는 1타차 선수를 달리다 마지막(18번) 홀 더블보기로 최종합계4언더파 276타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

한편, AT&T 바이런 넬슨에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고 이 대회에 출전한 이경훈(31)은 5오버파 공동 41위, 김시우(27)가 9오버파 공동 60위로 마무리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