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인터뷰/컬럼/기획
[현장인터뷰]‘베터랑’ 오지현 잡은 이채은2 “한 번만 이겼으면 했는데”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8 23:09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이채은2(23)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첫날 ‘베터랑’ 오지현(26)을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이채은2는 18일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코스(파72.6350야드)에서 열린 조별리그 1차전 경기에서 1홀차로 짜릿한 승리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