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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컴백' 조아연, 두산매치 첫날 대승 거두고 지난 부진 솔직한 심경 고백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8 17:16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조아연(22)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조별리그 첫날 경기에서 ‘동갑내기’ 홍지원을 4홀을 남기고 5홀차 대승을 거둬 16강 진출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10번홀에서 출발한 조아연은 11번홀(파4) 홍지원의 보기로 홀을 따냈고 3번홀(파3) 버디로 경기초반부터 2홀차로 앞서나갔다.

홍지원이 9번홀(파5) 버디로 반격에 나섰지만 조아연은 후반으로 넘어가 2번홀부터 5번홀까지 4홀 연달은 버디 쇼로 남은 홀에 상관없이 승리를 따냈다.

첫날 대승을 거둔 조아연은 지난 2년간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렸던 심경도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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