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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어 ‘스윙 종결자’ 황중곤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17 17:4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황중곤(30)은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가 아닌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프로 데뷔했다.

JGTO 데뷔 첫 해인 2011년 미즈노 오픈에서 ‘깜짝 우승’하며 국내 골프팬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2021년 카시오월드 오픈에서도 우승트로피를 추가한 황중곤은 첫 승이 실력이라는 걸 스스로 입증했다.

2014년 코리안투어 매일유업오픈에서 국내 첫 승을 신고한 황중곤은 2015년 JGTO 카시오월드오픈에서 두 번째 정상에 오르며 JGTO 통산 3승을 달성했다. 그리고 2017년 제60회 KPGA선수권대회까지 접수했다.

지난해 11월 전역하고 올해 투어에 복귀한 황중곤은 지난 1일 JGTO 더크라운즈에 출전해 준우승을 차지하는 등 샷감을 찾아가고 있다.

황중곤은 올해 일본보다 코리안투어에 집중하며 오는 9월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2부 투어) 파이널시리즈에 출전해 PGA투어 진출을 노리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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