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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유일의 '맞짱대결' 두산매치플레이 죽음의 조는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5.17 13:44
▲ 두산매치플레이 조추첨<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춘천) 최웅선 기자]오는 18일부터 5일간 강원도 춘천의 라데나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리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두산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원) 조편성이 끝났다.

17일 대회장인 라데나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조추첨은 A그룹(상위시드)를 배정 받은 16명의 선수가 직접 추첨을 통해 자신과 경쟁할 B, C, D그룹에 있는 선수를 뽑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A그룹인 영구 시드권자, 지난해 상금순위 상위권자가 차지하는데 안선주(35), 박민지(23), 임희정(22), 박현경(22), 유해란(21), 이소미(23), 김수지(26), 이정민(30), 지한솔(26), 송가은(22), 이가영(23), 김지영(26), 오지현(26, 박주영(32), 홍정민(20), 박지영(26)이 속해있다.

추첨결과 1조는 안선주, 이승연(24), 강예린(28), 안송이(32)다.

2조는 박민지, 서연정(27), 최은우(27), 전우리(25), 3조는 임희정, 이소영(25), 김소이(28), 마다솜(23)이 격돌한다.

4조는 박현경, 안지현(23), 배소현(29), 박결(26)이다.

5조는 유해란, 전예성(21), 한진선(25), 장민주(22), 6조에 이소미. 최예림(23), 김보아(27), 정연주(30)가 ‘맞짱’대결을 펼친다.

7조는 김수지, 김희지(21), 김유빈(24), 최민경(29), 8조는 이정민, 김해림(33), 곽보미(30), 김지수(28), 9조는 지한솔과 홍지원(22), 조아연(22), 이기쁨(28), 10조는 송가은, 장수연(28), 김재희(21), 권서연(21)이다.

11조는 이가영, 성유진(22), 김새로미(24), 박채윤(28), 12조는 김지영, 정윤지(22), 김우정(24), 이예원(19), 13조는 오지현, 김지현(31), 노승희(22), 이채은(23)이다.

14조는 박주영, 허다빈(24), 현세린(21), 오경은(22), 15조는 홍정민, 하민송(26), 김리안(23), 정지민(26), 16조는 박지영, 임진희(24), 정슬기(27), 이주미(27)로 정해졌다.

이번 조추첨 결과 죽음의 조로 평가할 수 있는 팀은 없다. 하지만 이번 대회 출전한 선수들의 실력이 워낙 출중해 이변 아닌 이변이 일어날 가능성은 매우 높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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