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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한국선수 최초 2연패 이경훈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5.16 08:4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경훈(31)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AT&T바이런넬슨(총상금 910만달러)에서 우승하며 한국선수 최초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경훈은 지난해 이 대회에서 PGA투어 80번째 대회 만에 첫 승의 기쁨을 만끽했다.

이경훈은 2010년 광저우 아시안게임 골프단체전 금메달리스트로 ‘내셔널타이틀’ 한국오픈 2연패, 일본투어 2승을 기록했다.

이번 영상은 이경훈이 스윙교정을 하는 영상을 슈퍼슬로모션으로 촬영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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