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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약골프]손목 모양이 ‘굿 샷’과 ‘베드 샷’을 만든다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4.26 06:42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클럽헤드를 지면에 놓았을 때 토우가 살짝 들여 있어야 한다.

그런데 많은 아마추어골퍼가 클럽헤드의 솔 부분을 지면과 평평하게 놓는다. 그러다 보니 스윙의 첫 단추인 어드레스 때 손목을 세우게 된다.

손목이 서면 스윙궤도를 따라 진행해야 하는 테이크어웨이부터 오류가 발생해 좋은 스윙을 할 수 없다.

오랜 만에 찾아 온 ‘알면 약이 되는 골프’에서는 클럽헤드가 잘못 놓여 지면 스윙에 어떤 악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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