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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넥센세인트나인에서 통산 5승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24 19:43
▲ 시즌 첫 승이자 통산 5승째를 수확한 유해란<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유해란(21)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8억원) 정상에 올랐다.

유해란은 24일 경남 김해의 가야컨트리클럽 신어-낙동코스(파72.6813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4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쳤다.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유해란은 턱밑까지 추격해온 권서연(21)을 1타차 2위로 밀어내고 시즌 첫 승이자 통산 5승째 우승트로피를 수집했다.

유해란은 “올 시즌 첫 번째이자 통산 5승째를 올리게 됐다. 갤러리 앞에서 우승을 차지하게 돼 정말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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