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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샷 날 서는’ 지한솔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측면·정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19 06: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지한솔(26)의 샷 날이 더욱 날카로워지고 있다.

지한솔은 올 시즌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15위로 마무리했다. 그리고 17일 막을 내린 두 번째 대회인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는 6위로 순위를 더욱 끌어 올렸다.

지한솔은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내고 K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2승을 거뒀다.

투어 경력이 쌓일수록 스윙이 더욱 견고해지는 지한솔의 통산 3승이 멀지 않은 것 같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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