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타이거 우즈, 디오픈 앞두고 아일랜드 프로암에서 샷 점검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4.15 14:32
▲ JP 맥매너스 프로암 트윗 캡처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7.미국)가 7월 디오픈 출전에 앞서 아일랜드에서 열리는 프로암대회에서 샷 점검에 나선다.

미국골프전문매체인 골프채널은 15일(한국시간) “우즈의 여름일정이 맞춰지기 시작했다”며 “7월 4일부터 이틀간 아일랜드 리머릭의 어데어 매너에서 열릴 예정인 JP 맥매너스 프로암에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이 대회에 네 번째 출전하는 우즈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팬데믹 이전에 출전약속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대회에는 저스틴 토마스, 콜린 모리카와(이상 미국), 존 람(스페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도 출전하다.

맥매너스는 “우즈는 오랫동인 이 대회를 지지해왔다”며 “우리는 그가 투어에서 다시 뛰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리와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은 준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한다”고 말했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성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