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LPGA 창립자 셜리 스포크, 별세
최웅선 기자 | 승인 2022.04.13 11:36
▲ 고진영과 셜리 스포트<LPGA투어 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창립자인 셜리 스포크(미국)가 향년 94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LPGA는 13일(한국시간) “스포크가 캘리포니아주 팜 스프링에서 별세했다”고 밝혔다.

스포크는 LPGA투어 창립자 13명 중 한명으로 활동 중 우승은 없지만 스윙 테크닉에 관심이 많아 ‘LPGA 티칭 디비전’ 설립을 이끌며 크게 공헌했다.

몰리 마르쿠스 사마안 LPGA 커미셔너는 “LPGA와 그의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더 나은 삶을 만들어주려고 애쓴 그녀의 변함없는 헌신을 그리워할 것”이라며 애도했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