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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롯데챔피언십 출전하는 하민송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4.12 06:1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하민송(26)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개막전 롯데렌터카 여자오픈에서 5위에 오르며 2022시즌을 기분 좋게 출발했다.

2015년 보그너 MBN 여자오픈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는 하민송은 개막전 호성적으로 이번 시즌 통산 2승에 꿈을 키웠다.

또 오는 14일 미국 하와이주 에바비치에서 개막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롯데 챔피언십에 출전해 세계적인 선수들과 기량을 겨룬다.

하민송은 2013년 볼빅 LPGA 점프투어 상금왕에 오르는 등 일찌감치 실력을 인정받은 선수다. 하민송의 스윙 특징은 코킹을 하지 않는 것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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