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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 페어웨이 안착률 2위 최운정의 드라이버 정명 & 측면 슬로모션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28 17:0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세계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서 14년 동안 뛴다는 건 오로지 실력 때문이다.

최운정(31)이 그렇다. 2009년 데뷔한 그는 2015년 마라톤 클래식 이후 승수를 추가하지 못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최운정은 LPGA투어 데뷔 초만 해도 장타와 정확도를 겸비한 선수였다. 현재 비거리는 조금 줄었지만 올해 페어웨이 안착률 89.88%로 이 부분 2위에 올라 있다. 최운정의 높은 안착률은 견고한 스윙에서 나온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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