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영상]최혜진 '신인왕 경쟁은 이제부터가 시작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23 14: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최혜진(22)이 미국무대에서 본격적인 신인왕 레이스에 돌입한다.

최혜진은 지난해 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퀄리파잉 토너먼트(QT)’를 통해 올해부터 미국으로 무대를 옮겼다.

그리고 지난 1월 LPGA투어 2022시즌 개막전인 게인브리지 LPGA로 데뷔전을 치러 공동 8위라는 호성적을 내고 이어진 LPGA 드라이브온 챔피언십 공동 15위로 소화하며 신인상 1위를 달렸다.

하지만 ‘아시안 스윙’인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과 혼다 LPGA 타일랜드에 출전하지 못하며 아타야 티티쿨(태국)에게 1위 자리를 내주었다. 티티쿨(179점)과 포인트 차는 83점으로 2위(96점)다.

LPGA투어는 오는 24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칼즈배드의 아비아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JTBC 클래식(총상금 150만달러)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번 대회는 QT를 수석으로 통과한 안나린과 홍예은 등 한국선수 23명이 출전한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