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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릭 스탠손, 2023년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 선임
임성윤 기자 | 승인 2022.03.16 13:34
▲ 헨릭 스탠손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헨릭 스탠손(스웨덴)이 2023년 이탈리아에서 개최되는 미국-유럽간 골프 대항전 라이더컵 유럽팀 단장에 선임됐다.

미국골프전문매체인 골프채널은 16일(한국시간) 라이더컵에 5차례나 출전해 3차례 우승컵을 들어 올린 스탠손을 유럽팀 단장에 선임됐다고 보도했다. 스텐손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6승,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 통산 11승을 거둔 ‘베터랑’이다.

유럽팀에 대항할 미국팀 단장에는 PGA투어 통산 12승의 잭 존슨이 지난 1일 선임됐다.

라이더컵은 내년 9월 29일부터 사흘간 이탈리아 로마 근교의 기도냐 몬테첼료의 마르코 시모네 골프&컨트리클럽에서 열린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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