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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채윤의 드라이버 ‘뒷태’ & 측면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10 06:1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채윤(28)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통산 2승을 거뒀다.

박채윤이 화려한 플레이보다는 조용히 자신만의 전략을 풀어나간다. 내성적이고 조용한 성격이라 팬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장타를 치면서도 정확도가 매우 높다.

특히 그의 스윙을 뒤에서 보면 백스윙 과정과 다운스윙이 스윙궤도를 따라 정확하면서도 강력하게 들어가는 것을 알 수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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