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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덩어리’ 박현경의 드라이버 정면 & 슬로모션 측면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3.08 06:48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현경(22)은 2019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해 작년까지 통산 3승을 거두면서 ‘톱 플레이어’로 성장했다.

박현경은 데뷔 첫 해 우승 없이 ‘루키’시즌을 마무리했지만 2년차에 2승을 거두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확실히 했다.

지난해 1승 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시즌 내 꾸준한 성적을 내 상금순위 4위, 대상포인트 4위 에 올랐다.

시즌을 거듭할수록 생애 최고의 골프를 팬들에게 선사하는 박현경의 올 시즌 활약이 벌써부터 기대되는 대목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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