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뉴스 NEWS
김시우, PGA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1R 무난한 출발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18 17:1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시우(27)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1200만달러) 첫날 무난히 출발했다.

김시우는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퍼시픽 팰리세이즈의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로 2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세계랭킹 1위 욘 람(스페인),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등과 함께 공동 22위다.

김시우는 2021~2022시즌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했다. 최고성적이 작년 10월 샌더슨팜스 챔피언십 공동 8위다.

호아킨 니만(칠레)이 버디 9개, 보기 1개를 섞어 8언더파 63타를 적어내 단독선두로 출발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