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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 첫 승 넘보는 레오나 매과이어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06 06:1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3년 차 레오나 매과이어(27.아일랜드)가 생애 첫 승에 유리한 위치를 선점했다.

매과이어는 5일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크라운 콜로니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LPGA투어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총상금 150만달러) 대회 2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솎아내 중간합계 13언더파 131타를 적어냈다. 버디 7개와 보기 1개를 섞어 6타를 줄인 마리나 알렉스(미국)와 공동선두다.

매과이어는 2020년 LPGA투어에 데뷔해 지난해 마이어 클래식과 롯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만 두 번했다.

주요경력으로는 2021년 솔하임컵에 유럽대표로 출전했고 2016년 리우 올림픽 공동 21위, 2020 도쿄올림픽 공동 23위를 기록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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