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LPGA투어 ‘장타자’ 찰리 헐의 환상적인 ‘임팩트’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2.02.05 07:0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찰리 헐(25)은 잉글랜드를 대표하는 여자선수다. 2015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한 그는 단 1승(2016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미국과 유럽의 여자골프대항전인 솔하임컵에 2013년부터 지난해까지 매번 출전한 정도로 실력파다.

찰리 헐의 장기는 드라이버 샷이다. 아직 2022시즌 초반이지만 티샷 평균 272.25야드를 때려 이 부문 3위에 올라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