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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엠마 텔리의 환상적인 페이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2.21 06:3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엠마 텔리(27.미국)은 한국골프팬들에게는 낯선 이름이다.

2018년 LPGA투어에 데뷔한 텔리는 올해까지 4시즌을 보냈지만 우승트로피를 품지는 못했다.

하지만 매년 꾸준한 성적을 내면서 자신의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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