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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장타자’ 파자리 아난나루칸의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11.04 06:5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파자리 아난나루칸(22. Pajaree Anannarukarn)은 2019년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데뷔했다.

올해 ISPS한다 월드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거두고 태국여자골프의 ‘샛별’로 성장했다.

파자리 아난나루칸은 평균 비거리가 262.992야드로 장타를 치고 그린적중률(72.96%)도 상위권에 올라있다.

특히 그린 주변 벙커에 빠졌을 때인 ‘샌드 세이브률 61.91%로 1위에 올라 뛰어난 위기관리능력까지 겸비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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