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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무결점’ 전가람의 ‘명품’ 슈퍼슬로모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30 06:30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전가람(26)은 스윙의 기술적 완성도가 매우 높은 선수다.

코리안투어 선수라도 대부분 스윙의 결함이 있다. 하지만 전가람은 특별한 결점을 찾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이다.

전가람은 2013년 코리안투어에 데뷔 해 2018년 제14회 DB손해보험 프로미오픈과 2019년 휴온스 엘라비에 셀러브리티 프로암에서 우승했다. 지난해까지 코리안투어에서 활동하던 전가람은 올해 군 입대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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