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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신인왕’ 출신 박지영의 슬로모션 드라이버 & 우드 & 아이언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8.20 07:5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5)은 201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했다.

데뷔 첫 해 우승의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고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을 수상했다.

2년차부터 본격적인 우승경쟁에 나선 박지영은 제10회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첫 승을 거두고 2019시즌 개막전으로 열린 효성 챔피언십 with SBS Golf에서 통산 2승을 차지했다.

박지영은 견고한 스윙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적을 내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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