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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야생마’ 박은신의 강력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30 18:4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은신(31)의 코리안투어 데뷔는 화려했다.

데뷔 첫 해인 2010년 15개 대회에 참가해 세 차례나 우승경쟁을 벌였고 ‘장타대회’에서 우승하면서 눈도장을 확실히 찍었다. 우승은 없지만 빼어난 성적으로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1년 일본골프투어(JGTO) ‘QT(퀄리파잉 토너먼트)’에 참가해 공동 1위로 이듬해인 2012년부터 일본투어를 병행했다. 2019년 유럽무대를 병행하면서 웨이트트레이닝을 시작했고 현재 체중을 급격히 늘렸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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