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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도쿄올림픽 메달 사냥 나서는 국가대표 김시우 “좋은 성적은 아이언 샷이 관건”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29 09:5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아이언 샷을 핀 3m 안에 붙일 수 있도록 연습했다”

28일 일본 사이타마현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2020 도쿄 올림픽 남자골프 공식기자회견에 나선 김시우(26)는 “코스 특성상 아이언 샷을 잘 쳐야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PGA투어 통산 3승을 거둔 김시우는 “메달권 진입을 위해서는 모든 샷을 잘 쳐야 하지만 코스 특성상 아이언 샷을 잘 쳐야 한다”며 “최경주 감독님과 핀이 코너에 꽂혀 있을 때를 가정해 연습과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말했다.

남자골프는 29일부터 일본 골프의 성지라 불리는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럽(파71)에서 나흘간 열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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