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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LPGA투어 ‘미녀골퍼’ 넬리 코다의 깐깐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27 17:0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넬리 코다(22.미국)는 올 시즌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메이저대회인 KPMG 여자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시즌 3승을 거두고 생애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한국기업에서 후원하고 있는 코다는 2017년 데뷔 해 통산 여섯 개의 우승트로피를 수집했다.

아름다운 미모에 장타까지 겸비한 그는 비거리부문 10위에 올라 있고 페어웨이 안착률 또한 73.42%(64위)로 정확도까지 갖췄다. 아이언 샷 또한 75%로 이 부문 16위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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