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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싱글녀’ 안송이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18 16:1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송이(31)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베터랑’ 중의 ‘베터랑’이다.

안송이의 애칭은 ‘싱글녀’다. 결혼을 하지 않아 싱글녀가 아닌 항상 ‘싱글벙글’ 웃는 모습 때문에 붙여진 별명이다.

안송이는 데뷔 때부터 스윙에 큰 변화가 없다. 기술적인 완성도가 높아서다. 그래서 그런지 지난 10년 동안 데뷔 첫 해를 빼곤 단 한 번도 성적부진으로 시드전으로 떨어져 본 적이 없다.

2010년 KLPGA투어에 데뷔한 안송이는 데뷔 10년 만인 2019년 ADT캡스 챔피언십에서 생애 첫 승을 거두고 지난해 팬텀 클래식에서 통산 2승을 거뒀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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