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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박지영의 ‘고구마’ & 드라이버 슬로모션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7.16 17: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지영(25)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3승째를 바라보게 됐다.

박지영은 16일 경기도 양주의 레이크우드 컨트리클럽 산길·숲길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총상금 8억원) 둘째 날 2라운드에서 선두권에 이름을 올리면서 2018년 ‘효성 챔피언스 with SBS골프‘ 이후 약 3년 만에 3승 가능성을 활짝 열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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