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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코오롱 한국오픈 2회 우승 가능성 보인 최민철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24 17:0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2018년 ‘한국오픈의 사나이’ 최민철(33)이 또 한 번 내셔널 타이틀 제패 가능성을 열었다.

최민철은 24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총상금 13억원) 첫날 버디 8개, 더블보기 1개, 보기 1개로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선두에 이름을 올렸다.

최근 한국오픈 2회 우승자는 최경주(1996, 1999), 양용은(2006, 2010), 배상문(2008, 2009), 이경훈(2015, 2016)이다. 그런데 최민철이 1라운드 공동선두에 오르며 2018년에 이어 두 번째 우승을 향해 기분 좋게 출발했다.

최민철은 올해 6개 대회에 출전해 절반인 3개 대회에서 ‘톱5’ 성적을 낼만큼 샷감이 좋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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