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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윤석, 데뷔 10년 만에 ‘꿈의 무대’ 한국오픈 첫 출전
최웅선 기자 | 승인 2021.06.16 16:23
▲ 코리안투어 데뷔 10년 만에 한국오픈에 첫 출전하는 강윤석<KPGA제공>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강윤석(34)이 내셔널 타이틀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이하 코오롱 한국오픈)에 출전하게 됐다. 강윤석은 코리안투어 데뷔 10년차지만 코오롱 한국오픈 출전은 이번이 처음이다.

강윤석은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한국오픈 최종 예선에서 합계 6언더파 136타를 기록하고 1위에 오르며 출전티켓을 잡았다.

강윤석은 “후배인 최민철이 2018년 우승하는 걸 보고 굉장히 부러웠고 자극이 됐다”며 이번이 첫 출전이지만 톱10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코리안투어 1승의 김병준과 백주엽, 최성호, 김근우(아마추어)가 최종합계 4언더파 138타 공동 2위를 차지해 출전권을 획득했다. 이번 최종예선은 141명이 응시해 상위 20명만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코오롱 제63회 한국오픈 골프선수권대회는 오는 24일부터 나흘간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에서 총상금 13억원, 우승상금 4억원으로 개최된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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