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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짧은 백스윙 강한 임팩트 이성호의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15 07:57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성호(34)는 코리안투어에서 꾸준히 성적을 내는 ‘베터랑’이다.

2009년 데뷔해 우승은 기록하지 못했지만 매년 우승권에서 맴돌고 있다. 올 시즌 성적 또한 상금순위 34위로 무난하다.

30대가 넘었지만 평균 드라이버 샷이 300야드에 육박할 정도로 장타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성호는 짧은 백스윙을 하고 강력한 임팩트를 구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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