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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돌풍’ 일으키는 차강호의 매치플레이 드라이버 스윙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6.05 16:31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차강호(22)는 지난해 KPGA 준회원과 정회원 테스트를 통과하고 QT에 응시해 공동 9위에 오르면서 ‘원스톱’으로 올해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올 시즌 4개 대회에 출전한 차강호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낼만한 성적은 내지 못했지만 3개 대회에서 본선에 진출하며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데상트코리아 먼싱웨어 매치플레이 출전권이 없던 차강호는 예선에 응시해 64강전에 진출했다.

64강 매치플레이에서는 신상훈, 32강에서는 코리안투어 ‘강자’ 이태희를 2홀을 남기고 3홀차 승리를 거둬 파란을 일으켰다.

조별리그 1경기에서는 박은신에게 패했지만 2경기에서 ‘무적’이라 불리는 이원준을 4&3로 가볍게 제압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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