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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베터랑’ 방두환의 짧은 백스윙 강렬한 임팩트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5.27 04:23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방두환(34)은 주니어시절 국가대표를 지내고 2007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그해 북한의 금강산에서 열린 금강산아난티 NH농협오픈에서 준우승에 오르며 돌풍을 일으켰다.

2년차인 2008년 에이스저축은행 몽베르오픈에서 2라운드까지 단독선두로 첫 승에 성큼 다가서는 듯 했지만 3,4라운드에서 부진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후 슬럼프를 겪던 방두환은 군 입대를 선택했고 제대 후 2016년과 2017년 2부 투어에서 활동했다. 2부 투어 활동당시 경기 중 호흡곤란으로 의식을 잃은 선수를 심폐소생술로 구해내기도 했다.

2018년 코리안투어 복귀에 성공했지만 아직까지 우승과는 인연이 없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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