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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양지호의 부드러운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1.05.26 14:29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양지호(32)는 주니어시절 국가상비군을 지내고 2008년 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했다.

코리안투어의 강자들이 즐비했던 데뷔 시즌 시드를 지키며 성공적인 루키시즌을 보냈다.

분위기 전환을 위해 2010년 아시안투어로 진출해 코리안투어와 병행했고 2012년에는 일본골프투어(JGTO)에서 활동하기도 했다. 그해 JGTO 2부 투어인 챌린지투어 노빌컵에서 프로데뷔 첫 승을 이뤄냈다. 하지만 코리안투어에서는 현재까지 우승이 없다.

코리안투어 선수들 사이에서는 언제든 우승할 수 있는 선수로 평가 받고 있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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