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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실화냐’ 볼 피팅하고 드라이버 비거리 20m UP
최웅선 기자 | 승인 2021.04.07 06:35

와이드스포츠는 국내 매체 최초로 골프공에도 스펙이 있고 스윙스피드에 따라 컴프레션을 잘 선택했을 때 최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다는 걸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와이드스포츠는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볼빅에서 제작지원을 받지 않았음을 독자 분들께 알립니다(편집자주)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골프는 아마추어와 프로의 공통된 ‘로망’이 있다. 바로 ‘멀리 똑바로 보내는 것’

그래서 투어선수는 자신의 스윙에 맞게 클럽을 피팅하고 공 선택도 매우 신중하다. 물론 아마추어도 클럽을 피팅 해 사용한다. 그런데 볼 선택에 있어서는 꼼꼼하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클럽에 스펙이 있듯 볼에도 ‘컴프레션(Compression 압축강도)’라는 스펙이 있다. 컴프레션은 공의 전체 강도를 말하는데 공에 힘을 가했을 때 변형에 따라 0부터 200까지 숫자로 표기한다.

컴프레션이 낮으면 공에 강도가 약해 스윙스피드가 느린 골퍼가 사용하기에 좋고 높을수록 빠른 스피드의 골퍼가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

골퍼들 사이에 입에서 입으로 전해지는 ‘썰’을 와이드스포츠와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과 함께 아마추어 골퍼와 스윙로봇으로 테스트를 했다.

결과는 놀라웠다. 스윙스피드에 따라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는 컴프레션이 따로 있다는 걸 확인한 것.

이번 시간엔 대한민국 골프전문매체 최초로 실험한 스윙스피드에 따른 골프공의 비거리 변화를 눈으로 확인해 보자.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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