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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웅선의 인사이드]회원도 모르는 KPGA빌딩 매물 등재 및 투어분리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12.01 07:09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한국프로골프투어(KGT) 대표이사는 올해 1월 취임 후 ‘KPGA빌딩이 위치한 서판교 운중로 일대를 골프문화의 거리로 만들어 용품업체 등을 입점 시켜 ‘골프성지’로 만들겠다‘, 또 ’KPGA도 해외투어처럼 골프장 내에 위치해야 한다‘는 생각을 밝혔다.

 

협회가 골프장 내에 위치해야 한다는 발언은 KPGA빌딩을 매각하고 골프장으로 들어가겠다는 뜻이기도 하다. 그런데 KPGA빌딩 주변을 골프성지로 만들겠다는 말과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이번 시간엔 KGT의 지난 1년을 담은 제2편이다. 이번 영상은 총 3부작으로 제작됐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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