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인터뷰/컬럼/기획
[최웅선의 인사이드]난장판 된 한국프로골프투어의 지난 1년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11.30 07:03

[와이드스포츠 최웅선 기자]2020년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대표이사 한종윤)는 다사다난(多事多難)했다는 말이 딱 맞다.

대의원 만장일치로 한국프로골프협회 제18대 회장으로 당선된 구자철 회장이 임기를 시작하면서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는 기대가 컸지만 KGT 대표이사의 돌출행동과 상식에 벗어난 경영으로 큰 물의를 일으켰다.

이번 시간엔 KGT의 지난 1년을 담은 제1편이다. 이번 영상은 총 3부작으로 제작됐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웅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