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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특강]‘위너스’ 이수민의 ‘지면반력을 이용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8.18 15:0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수민(27.스릭슨)은 지난달 KPGA 코리안투어 신생대회인 ‘KPGA 오픈 with 솔라고CC’ 초대 챔피언에 등극하면서 통산 4승과 유러피언투어 1승(2016년 선전 인터내셔널)을 거둔 한국남자골프의 ‘간판’선수다.

아마추어시절 국가대표로 활동하면서 일찌감치 주목을 받은 이수민은 2015년 프로 데뷔 해 신인상을 수상했고 2019년에는 제네시스 상금왕까지 거머쥐었다.

이수민은 지난해 드라이버 샷 평균 비거리 292.96야드를 때렸지만 올해 평균 300야드를 훌쩍 넘기면서 장타본능을 뽐내고 있다.

이수민이 비거리를 늘린 건 백스윙 톱에서 무게중심의 위치를 바꾸고서다. 이전까지만 임팩트 때 오른발이 일찍 떨어지는 단점이 있었다.

오른발이 일찍 떨어지게 되면 비거리의 손실은 물론 방향성까지 영향을 받는데 이수민은 이 부분을 교정하면서 비거리와 방향성이란 ‘두 마리 토끼’를 한꺼번에 잡았다.

이번 시간엔 이수민의 지면반력을 통해 비거리와 방향성을 잡는 특강을 들어보자.

이수민은 벤처기업인 솔티드의 스마트 인솔을 사용했다. 스마트 인솔은 인솔에 내장된 센서를 통해 발바닥에 가해지는 압력을 측정해 백스윙과 임팩트 때 무게 중심이 어디에 위치하는지 정확히 알 수 있다.

<영상제공: 아시아투데이>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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