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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메모리얼, 갤러리 입장 허용 그러나 수용한도 20%만
임성윤 기자 | 승인 2020.06.08 17:56

[와이드스포츠 임성윤 기자]미국프로골프(PGA)투어 메모리얼 토너먼트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처음으로 갤러리 입장이 허용될 전망이다.

8일(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지역 일간지 콜럼버스 디스패치는 “7월 열리는 메모리얼 토너먼트 대회 기간에 동시 입장 관중을 8000명으로 제한하겠다”고 밝혔다.

대회조직위원회측이 지역방역당국에 대회장소인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 동시 수용가능 인원 4만2000명의 20%만 받겠다는 것.

실현된다면 코로나19 확산이후 골프대회에 갤러리 입장을 허용하는 첫 대회가 된다.

PGA투어는 코로나19로 지난 3월 강제휴식 이후 오는 11일부터 찰스 슈와브 챌린지를 시작으로 시즌을 재개한다. 

임성윤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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