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드스포츠
HOME 골프TV 스윙바이블
[골프스윙]일본여자골프 ‘여신’ 안선주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26 08:15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안선주(33)는 한국여자프로골프의 ‘국보골퍼’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에 비해 관심이 덜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바람에 저평가 되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JLPGA에서 통산 28승을 거뒀으며 무려 4차례나 ‘상금퀸’에 오르기도 했다.

안선주가 국내대회에 출전한 건 2016년 9월 OK저축은행 박세리 인비테이셔널 이후 4년 만이다.

이번 시간엔 일본여자골프를 평정한 안선주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저작권자 © 와이드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윤영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