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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0점’ 조준 끝낸 이가영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26 20:34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이가영(21)은 주니어시절 최혜진(21)과 함께 국가대표 ‘쌍두마차’였다.

최혜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던 이가영은 프로 데뷔하면서 잇따른 부상으로 실력발휘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부상을 훌훌 털어버린 이가영은 2020시즌 자신의 스윙을 업그레이드 시키고 생애 첫 승 사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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