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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박성현의 2020시즌 더욱 견고해진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22 08:2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박성현(27)은 견고한 스윙으로 장타를 친다. 특히, 안정적인 플레이보다 ‘닥공’으로 화끈한 경기를 펼쳐 구름갤러리를 몰고 다닌다.

박성현의 스윙이 2020시즌 더욱 견고해지고 스피드를 업그레이드 시켰다. 남자선수를 방불케 하는 스윙스피드다.

지난 17일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KLPGA 챔피언십’에 출전한 박성현은 컷 탈락했지만 티샷 비거리와 페어웨이 안착률, 그린적중률에서는 합격점을 받았다.

그러나 경기감각이 떨어지면서 쇼트게임 난조를 보여 아쉬움을 남겼다. 이번 시간엔 2020시즌 박성현의 드라이버 샷을 슈퍼슬로모션으로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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