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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해외파’ 당분간 국내 대회 집중
최웅선 기자 | 승인 2020.05.15 16:53
▲ 배선우<KLPGA제공>

[와이드스포츠(양주) 최웅선 기자]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한국선수들이 코로나19 사태로 당분간 국내에서 활동할 전망이다.

KLPGA는 코로나19 확산이후 해외투어가 개점휴업에 들어간 가운데 가장 먼저 개막한 KLPGA 챔피언십에 이어 E1 채리티오픈, 롯데칸타타 여자오픈, S오일 챔피언십, BC카드 한경레이디스컵 등이 일정대로 개최될 것으로 전해지면서 해외파들이 출전의사를 주변에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해 LPGA투어 신인왕 이정은6(24)와 김효주(25)가 이번 대회에 이어 E1 채리티 오픈 출전의사를 밝혔다.

해외파 중 안선주, 이보미는 KLPGA투어 영구시드권을 보유하고 있고 배선우와 이정은, 고진영 등은 국내 시드를 유지하고 있어 대회 출전에 문제가 없다.

최웅선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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