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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로모션]2020시즌 ‘루키’ 김효문의 절제된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5 20:26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김효문(22.일화맥콜)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2020시즌에 데뷔한 신인이다.

작년 12월 2020시즌 개막전인 효성 챔피언십에서 데뷔전을 치렀지만 컷 탈락했다. 하지만 6개월을 쉬고 두 번째 대회인 KLPGA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더블보기 1개를 허용했지만 버디 6개를 골라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전날 1라운드에서 1언더파 71타를 적어냈던 김효문은 2라운드 합계5언더파 139타를 기록하고 리더보드 첫 장에 이름을 올렸다.

영상을 촬영한 1라운드 1번홀에서 맞바람이 심해 평균비거리보다 덜 나갔지만 이날 11번홀(파5)에서는 248.1야드를 때렸다.

이번 시간엔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한 김효문의 드라이버 샷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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