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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스윙]2020 장타 겸비한 팔등신 미녀 ‘신인’ 강지선의 드라이버 샷
윤영덕 기자 | 승인 2020.05.14 06:42

[와이드스포츠 윤영덕 기자]강지선(24)은 2020시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 데뷔하는 신인이다.

지난해 드림투어에서 활동하며 우승을 없지만 준우승 두 차례를 포함 빼어난 성적으로 상금순위 18위에 올라 KLPGA투어 시드를 획득했다.

강지선은 지난해 KLPGA투어 6개 대회에 얼굴을 내밀어 3차례 본선에 진출했고 최고성적은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 6위다.

그가 주목받는 가장 큰 이유는 ‘장타자’기 때문이다. 티샷 평균 비거리 255야드를 때렸다. 정규투어 순위로는 2위권이다.

견고한 스윙을 갖추고 있는데다 172cm의 큰 신장에 서구적인 외모까지 받쳐주고 있어 KLPGA투어 ‘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이번 시간엔 강지선의 스윙을 감상해 보자.

윤영덕 기자  wide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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